조이맥스, 2분기 매출액 73억…영업손실 10억원

입력 2014-08-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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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는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3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각각 기록 했다고 13일 밝혔다.

2분기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로스트사가' 등 기존 출시 게임들의 매출은 감소했으며, '아틀란스토리'가 글로벌 런칭과 일본 출시로 해외 시장 확장을 본격화했다.

조이맥스는 지난 7월 자회사 '링크투모로우' 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만큼, 양사의 성공 경험을 결집해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 '두근두근레스토랑'과 '윈드소울', '아이언슬램' 등 준비중인 신작 게임에 이식하고, 해외 서비스 확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조이맥스 측은 "합병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완성도 높은 신작 출시와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성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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