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합천 구제역 농장 돼지 1300마리 살처분

입력 2014-08-12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도는 지난 7일 구제역이 발생한 합천의 한 농장에서 키우는 돼지 1356마리를 모두 살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7일 돼지 121마리를 살처분한 데 이어 이날 오전 7시부터 나머지 1235마리를 추가로 살처분하고 있다.

이는 발생 농장 돈사가 개방형 축사인 탓에 다른 돼지 일부에서 발굽에 물집이 생기는 등 구제역 증상이 나타나 확산할 우려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 농장은 지난 6일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되고서 이튿날 양성으로 판정났다.

그러나 인근 농가와 도내 다른 시·군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된 것은 아직 없다고 도는 밝혔다.

한편 도는 도내에서 사육되는 돼지 118만 마리에 대해 지난 10일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8,000
    • +2.01%
    • 이더리움
    • 3,12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65%
    • 리플
    • 1,719
    • +2.14%
    • 솔라나
    • 125,600
    • +1.45%
    • 에이다
    • 258
    • +2.79%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62%
    • 체인링크
    • 15,060
    • +0.67%
    • 샌드박스
    • 61.0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