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리버풀 상대로 3-1 완승…기네스컵 우승

입력 2014-08-0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필 존스(왼쪽)과 리버풀의 조 알렌(사진=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기네스컵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맨유는 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의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결승전에서 3-1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반전 기선은 리버풀이 잡았다. 리버풀이 스티븐 제라드의 페널티킥 골이 전반 13분 성공하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후반에 들어서면서 상황은 역전됐다. 맨유의 웨인 루니가 후반 10분에 골을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 후안 마타가 후반 12분에 골을 터뜨리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87분 제시 린가르드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맨유는 리버풀을 상대로 3-1 완승을 거뒀다.

한편 맨유와 리버풀은 오는 16일과 17일 각각 스완지시티와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4,000
    • -0.68%
    • 이더리움
    • 3,45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
    • 리플
    • 1,945
    • -2.99%
    • 솔라나
    • 140,300
    • +4.08%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64%
    • 샌드박스
    • 48.47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