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파경 위기, 과거 농담이 현실로..."나 꼭 이혼하겠다"

입력 2014-07-31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탁재훈 파경 위기

(사진=kbs)

방송인 탁재훈(46)이 파경 위기를 맞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다.

탁재훈은 지난해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 김수로는 탁재훈의 관상을 봐주며 “아주 잘 살고 있다. 일도 많이 하고 이혼도 안 하겠다”고 말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내가 꼭 이혼해서 그 관상 틀리게 한다. 꼭 이혼하겠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탁재훈은 지난달 부인 이모 씨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해 파경 위기를 맞았다. 농담이었던 탁재훈의 발언이 결국 현실이 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결국 이혼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 파경 위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탁재훈 파경 위기, 도박사건도 있는데 어쩌나", "탁재훈 파경 위기 소식, 애들은 어쩌고...헤어지는게 능사는 아닌데", "탁재훈 파경 위기, 농담이 현실이 됐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17,000
    • -4.66%
    • 이더리움
    • 2,90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415,900
    • -0.41%
    • 리플
    • 1,853
    • -3.44%
    • 솔라나
    • 116,100
    • -2.44%
    • 에이다
    • 328
    • -3.24%
    • 트론
    • 499
    • -3.29%
    • 스텔라루멘
    • 344
    • -1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4.98%
    • 체인링크
    • 12,960
    • -2.26%
    • 샌드박스
    • 96.02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