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규모 3배 커져…팬들 위한 마음 가득 담아냈다" [JYJ 멤버십 위크]

입력 2014-07-31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YJ 김준수가 멤버십 위크를 여는 소감을 전했다.

그룹 JYJ가 3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엑스 C홀에서 2014 JYJ 멤버십 위크(2014 JYJ MEMBERSHIP WEEK) 개막식을 열고 팬들을 맞이했다.

김준수는 "이번에 JYJ 멤버십 위크가 3년째를 맞았다"며 "처음 시작했을 때 마음과 동일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수는 "지금까지 저희를 이자리에 있게 해 준 사랑하는 팬분들을 위한 자리다"며 "저희들이 해줄수 있는 마음을 가득담아 현실화 시킨 장소다.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규모가 앞선 2번의 멤버십위크보다 3배 커졌다. 많은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게 돼있다. 즐겁게 즐겨달라"고 덧붙였다.

JYJ 멤버십 위크는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다. 신선한 기획과 진정성 있는 소통형 팬 서비스를 지향하며 한류 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사례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행사는 5000여 평의 공간에서 ‘JYJ 음악의 모든 것’이라는 테마 아래 꾸며진 가운데 JYJ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클럽과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 및 재킷 촬영 세트장, JYJ가 그동안 공연 및 뮤직비디오 등에서 선보였던 의상 600여점을 전시해 놓은 드레스룸 등 JYJ와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JYJ 멤버십 위크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된다.

사진=노진환 기자(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2,000
    • +2.06%
    • 이더리움
    • 2,61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2.87%
    • 리플
    • 1,736
    • +2.42%
    • 솔라나
    • 108,200
    • +5.1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5.79
    • +1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