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나흘째 주르륵... 8만원대 '급락'

입력 2006-08-21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대장주인 NHN이 외국인 매도와 매물부담에 8만원대까지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14분 현재 NHN은 4.07% 하락한 8만7100원을 기록하며 나흘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현재 NHN을 35억8800만원이상 순매도하며 나흘연속 '팔자'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종가 기준 나흘간 하락 폭은 8.8%(8400원)에 달한다.

현재 대우증권으로 8만여주가 넘는 매도주문이 몰리고 있는 반면 키움증권으로는 6만8000여주 이상의 저가 매수주문이 들어오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NHN이 지난 16일 무상증자 신주가 상장되며 물량부담이 커진데다 최근 정부의 포털 규제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데 따라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3,000
    • +5.22%
    • 이더리움
    • 3,011,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94%
    • 리플
    • 2,048
    • +2.86%
    • 솔라나
    • 131,400
    • +5.88%
    • 에이다
    • 393
    • +0.7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06%
    • 체인링크
    • 13,390
    • +5.1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