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25세이브 달성…일본 프로야구 전체 3위

입력 2014-07-3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오승환(32ㆍ한신 타이거즈)이 시즌 25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30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2014시즌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했다. 팀이 5-4로 앞선 9회초 여섯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1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세이브를 추가했다.

이로써 오승환은 올 시즌 지난 2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경기에서 24세이브를 달성한 뒤 5일 만에 세이브를 추가, 팀의 5-4 승리이자 2연승을 이끌었다.

오승환은 올 시즌 40경기에 출전해 1승 2패 25세이브 평균자책점 2.03을 기록 중이다. 세이브 부분 리그 단독 선두다. 2위는 19세이브의 이와세 히토키(주니치 드래곤스), 3위는 각각 17세이브를 올린 캄 미코라이오(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스캇 매티슨(요미우리 자이언츠)이다.

그러나 오승환의 세이브는 일본 프로야구 전체 3위에 해당한다. 퍼시픽리그 세이브 1위 히라노 요시히사(오릭스)가 30세이브를 올렸고, 2위 데니스 사파테(소프트뱅크)는 26세이브로 오승환보다 1세이브가 많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3,000
    • +0.47%
    • 이더리움
    • 3,45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15%
    • 리플
    • 2,133
    • +1.04%
    • 솔라나
    • 128,200
    • +0.3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8%
    • 체인링크
    • 13,900
    • +0.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