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새 앨범, ‘저스트 어스(JUST US)’ 선주문만 12만 장 기록

입력 2014-07-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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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새 앨범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JYJ 새 앨범 선주문이 12만 장을 기록했다.

JYJ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0시 공개된 JYJ 새 앨범 ‘저스트 어스(JUST US)’의 선주문이 12만 장을 기록했다”며 “앨범 발매 일주일 전부터 시작된 예약판매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앨범 발매 이후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에도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온, 오프라인을 장악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JYJ 새 앨범은 선주문량 폭주에 대비해 앨범 제작 작업 기간을 넉넉히 잡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앞서 JYJ는 지난 2011년 발매된 첫 번째 정규 앨범 ‘인 헤븐(IN HEAVEN)’이 발매됨과 동시에 예약판매 사이트 접속 지연과 오프라인 매장에 ‘JYJ 앨범 전용 계산대’가 생기는 등의 반응으로 앨범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JYJ는 31일 ‘2014 JYJ 멤버십 위크(JYJ MEMBERSHIP WEEK)’의 개막식에 참석한다.

JYJ 새 앨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JYJ 새 앨범 정말 좋더라”, “JYJ 새 앨범 언제나 대박이지”, “매일 리플레이 JYJ 새 앨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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