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서울 일자리 교육훈련

입력 2014-07-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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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을 맞아 서울시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훈련교육을 마련했다. 취업설계부터 취업준비교육,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디쉬업&캐셔 교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취업을 원하는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간단한 등록 후 지원하 수 있다.

◇재진입 장년 취업준비교육=서울시는 오는 8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을지로 별관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 3층 교육장에서 재진입 장년을 위한 취업준비교육을 실시한다. 직업정보 및 구직스킬이 부족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구직전략 및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성공률을 향상시키는 교육이다. 만 51~65세 취업희망 구직등록자가 대상이며 고령화 사회와 노동시장 이해, 효과적인 지원서 작성 요령, 면접 실습 및 장년일자리 지원제도 등을 안내한다. 인터넷(http://job.seoul.go.kr), 전화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정원은 25명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31-9526)으로 하면 된다.

◇시니어직업능력학교 디쉬업&캐셔교육=서울시어르신취업훈련센터는 8월 26·2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종로구 훈련센터 별관 3층 교육장에서 디쉬업&캐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음식점이나 마트에서 일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방업무, 홀업무, 매장관리, 서비스교육, 위생교육 등을 진행한다. 55세 이상 구직 등록자 등 교육참여 희망자라면 8월 25일까지 훈련센터 홈페이지(www.goldenjob.or.kr)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35-1919)로 하면 된다.

◇내일행복학교 취업설계아카데미=서울시어르신취업훈련센터는 취업설계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취업설계아카데미는 구직자가 본인의 적성에 맞는 취업직종을 찾고, 재취업시장의 현황과 구직정보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 구체적인 취업계획을 세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내용은 자기탐색, 직업탐색, 취업설계, 집단상담 등으로 이뤄진다. 센터 별관 3층 노인취업훈련센터 교육장에서 8월 12~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5회에 걸쳐 열린다. 50세 이상 구직 등록자 중 교육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8월 11일까지 총 40명을 모집하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35-19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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