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스완지시티, 기성용과 재계약 추진 중”

입력 2014-07-30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성용(25)(사진=AP뉴시스)

기성용(25)이 스완지시티와 재계약 추진 중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0일(한국시간) “스완지시티가 애스턴빌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기성용과 재계약을 위해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기성용은 2012년 550만 파운드(약 96억원)의 이적료를 받고 셀틱에서 스완지시티로 넘어왔다. 그리고 브라질 월드컵 이후 기성용을 원하는 구단이 증가하고 있다. 기성용과 스완지시티의 계약은 2015년 여름까지다.

스완지 시티의 구단주 휴 젠킨스는 이달 초 이 매체를 통해 “기성용과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다. 개리 몽크 감독과 이미 기성용이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 조만간 결정될 것”이라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0,000
    • -3.68%
    • 이더리움
    • 2,917,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85%
    • 리플
    • 2,013
    • -2.52%
    • 솔라나
    • 124,500
    • -4.08%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3.21%
    • 체인링크
    • 12,920
    • -4.72%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