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타, 이승훈의 ‘비 오는 거리’ 리메이크… R&B 감성으로 재해석

입력 2014-07-30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 제공)

이승훈의 명곡 ‘비 오는 거리’가 소울스타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난다.

소울스타는 이승훈의 ‘비 오는 거리’를 알앤비 감성과 하모니로 리메이크해 30일 정오 공개한다.

‘비 오는 거리’는 헤어진 연인과 같이 걸었던 비 오는 거리를 혼자 걸으며 다시 돌아와 주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곡이다. 여기에 산뜻한 기타 선율이 더해졌다.

1997년에 발표 된 원곡 이승훈의 ‘비 오는 거리’는 그 동안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해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로 꼽히는 불후의 명곡이다.

소울스타의 ‘비 오는 거리’는 최용찬 작곡가가 편곡을 맡아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으며, 소울스타가 가진 알앤비 감성을 잘 녹여냈다. 특히 소울스타 멤버들이 직접 새로운 코러스라인을 만들고 녹음해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했다.

‘비 오는 거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소울스타의 ‘그 남자와 그 여자의 하루’에 이어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와 발표하는 두 번째 콜라보 음원이다.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와 소울스타는 앞으로도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신선하고 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27,000
    • +1.45%
    • 이더리움
    • 3,518,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75,500
    • +2.07%
    • 리플
    • 1,994
    • +1.17%
    • 솔라나
    • 144,900
    • +8.13%
    • 에이다
    • 298
    • +2.76%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4.02%
    • 체인링크
    • 16,380
    • +4.26%
    • 샌드박스
    • 48.74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