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민아 데이트 차량 아우디 R8 화제…유지비만 1천만원?

입력 2014-07-2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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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우디 R8

(사진=뉴시스, 민아 트위터, 아우디AG)

독일 레버쿠젠 소속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데이트 차량인 아우디 R8 쿠페가 화제다.

29일 한 매체는 손흥민과 민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주로 손흥민의 차 2억대 슈퍼카 아우디 R8 쿠페를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

아우디 R8은 독일 자동차 제조 그룹 폭스바겐 AG 자회사 아우디를 대표하는 고성능 스포츠카로 가격은 약 2억270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차량이다.

또 최대엔진 속도 8000rpm, 최고 출력 550마력 3.5초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 가능한 슈퍼 드림카다. 2011년식 중고차도 1억5000만원을 호가한다. 유류비와 보험료, 소모품비를 합해도 한 달 유지비가 수백만원이 들며 1년에 1000만원 가량을 상회한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 이적 당시 이적료 1000만 유로(한화 약 142억원)를 기록했다. 아울러 손흥민 연봉은 42억원 가량으로 해외파 선수들 연봉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손흥민 차 아우디 R8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아우디 R8 나도 갖고 싶다”, “손흥민 민아 열애보다 아우디 R8 타는 게 더 부럽다”, “손흥민 정도면 아우디 R8 탈만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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