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걸스데이 민아 열애설에 손흥민 부친 "젊은 나이에 할 수도 있지 않나?"

입력 2014-07-29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흥민-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사진 = 노진환 기자 myfixer@, 뉴시스)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의 반응이 엇갈리며 진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손흥민 민아 열애설을 부정하는 입장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가 손흥민과 호감을 갖고 두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열애는 아니다"고 밝혔다.

반대로 손흥민의 아버지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에 대해 부정하지는 않는 입장이다.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씨는 OSEN과 전화통화에서 "젊은 나이로 연애를 할 수도 있지 않냐"는 다소 아리송한 답변을 전했다고 알려졌다.

앞서 이날 인터넷매체 더팩트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최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을 전격 보도했다. 보도된 사진에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모자를 쓰고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2,000
    • +3.95%
    • 이더리움
    • 3,466,000
    • +8.75%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62%
    • 리플
    • 2,269
    • +6.73%
    • 솔라나
    • 141,000
    • +4.29%
    • 에이다
    • 427
    • +7.2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9.73%
    • 체인링크
    • 14,650
    • +5.47%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