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민아 열애설, 두 번 만났을 뿐인데…"썸을 타긴 탔나보네"

입력 2014-07-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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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민아 열애설

(사진 = 노진환 기자 myfixer@, 뉴시스)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민아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9일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아가 손흥민과 호감을 갖고 두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열애는 아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최근 두 차례 만남을 가졌고,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인터넷매체 더팩트는 손흥민과 민아가 최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손흥민과 민아가 모자를 쓰고 심야 데이트를 하며, 과감하게 손을 꼭 잡고 애정을 과시한 사진도 보도했다.

한편 민아는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로 최근 신곡 '달링'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손흥민은 지난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프로에 데뷔한 떠오르는 축구 스타다.

손흥민 민아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설, 대박이다" "손흥민 민아 열애설, 정말일까" "손흥민 민아 열애설, 썸을 타긴 탔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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