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희 “이경영 남자이자 이상형으로 정말 좋아한다” [‘타짜2’ 제작보고회]

입력 2014-07-29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뉴시스)

배우 고수희가 이경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수희는 29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 신의 손‘(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에 이경영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고수희는 “사실 이경영을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넘어버렸다. 남자이자 이상형으로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고수희는 이어 “내 생애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를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전작 '써니' 때도 만날 기회가 없었다. 이번에 막 들이댔다”고 말했다.

‘타짜2’는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의 2부를 영화화한 것으로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9월 추석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7,000
    • -0.27%
    • 이더리움
    • 2,973,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2
    • -0.49%
    • 솔라나
    • 124,800
    • -1.03%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7.16%
    • 체인링크
    • 13,030
    • -0.6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