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10곳 중 3곳, 도로명 주소 대신 지번 주소 사용

입력 2014-07-29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웹사이트 10곳 중 3곳이 아직도 도로명 주소 대신 옛 지번 주소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행정부는 지난달 방문자 수 상위 5041곳의 회원 주소 처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28.9%인 1460곳이 도로명 주소를 적용하지 않고 있었다고 29일 밝혔다.

288곳은 잘못된 표기방식을 쓰고 있었으며, 3293곳은 도로명 주소를 적용하고 있거나 주소 정보를 아예 요구하지 않았다.

안행부는 지번 주소만 사용 중인 웹사이트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적용을 유도하고 주소 전환시의 애로점을 발굴해 해소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또 조사 대상 웹사이트를 확대, 다음 달부터 방문객 상위 8만 개 국내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적용 실태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0,000
    • +0.93%
    • 이더리움
    • 3,49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45%
    • 리플
    • 2,114
    • -1.58%
    • 솔라나
    • 127,800
    • -1.62%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8%
    • 체인링크
    • 13,760
    • -1.9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