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유희열 2탄 출연 욕심 "나이많은 짐꾼으로 합류할 것"

입력 2014-07-28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3탄 ‘꽃보다 청춘’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가수 유희열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노진환 기자 myfixer@)

'꽃보다 청춘' 가수 유희열이 속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tvN '꽃보다 청춘(이하 꽃청춘)' 기자간담회에서 "꽃청춘 2탄이 만들어진다면 짐꾼 합류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나영석 PD가 속편 제작 가능성에 대해 언급할 때 "멤버들 전원이 교체될 것"이라고 말한데 따른 것이다. 유희열은 "아마 나영석PD는 이제 20대 여배우들과 떠나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 같다"며 "배낭여행 시리즈 최초로 나이 많은 짐꾼으로 합류하겠다"고 강조했다.

꽃청춘은 윤상, 유희열, 이적의 페루 여행과 유연석, 바로, 손호준의 라오스 여행이 총 8회에 걸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감성변태 유희열, 제대로 한 몫 할 듯", "20대 여배우와 유희열의 조합 기대된다", "꽃청춘 속편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