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 "유아인, 부상 경미해 병원 치료 후 '사도' 촬영 임해"

입력 2014-07-25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유아인(사진=뉴시스)

유아인이 영화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유아인의 소속사 UAA 관계자는 25일 배국남닷컴과 통화에서 "24일 유아인이 영화 '사도' 촬영 중 머리를 다친 것은 사실이다. 부상 정도가 경미해 병원으로 옮겨 치료 후 영화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에 따르면, 전북 부안 세트장에서 '사도'를 찍던 유아인은 머리가 땅바닥에 강하게 부딪혔으며, 당시 유아인은 극 중 사도세자 역할을 맡아 영조와 갈등을 겪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크랭크인한 '사도'는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를 재조명하는 영화로, 송강호, 문근영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0,000
    • +1.99%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1.56%
    • 리플
    • 1,738
    • +2.24%
    • 솔라나
    • 108,400
    • +5.1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6%
    • 샌드박스
    • 87.16
    • +1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