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주민 대피, 박리현상이란? 숭례문 단청 복원때도…

입력 2014-07-25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리현상, 숭례문 단청

(사진=연합뉴스)

광주의 한 아파트가 박리현상이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박리현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리현상이란 기둥이 건물 하중을 견디지 못해 금이 가는 것으로 박리현상이 심해져 균열이 계속될 경우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박리현상은 건축물 시공에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다. 최근 문제가 제기됐던 숭례문 복원 때도 박리현상이 발생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 복원된 지 5개월된 숭례문 단청 곳곳이 갈라졌다. 특히 숭례문 1·2층 누각 전체에서 100여 개가 넘는 균열 즉, 박리현상이 관측돼 부실 복원 논란이 일었다.

박리현상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리현상, 숭례문 복원 때도 문제가 됐구나" "박리현상, 광주 아파트 주민들은 어디서 머물지?" "박리현상, 심해지면 건물 붕괴로 이어지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11,000
    • +0.38%
    • 이더리움
    • 4,49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3.49%
    • 리플
    • 2,936
    • +4.19%
    • 솔라나
    • 194,700
    • +2.74%
    • 에이다
    • 551
    • +4.95%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21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22%
    • 체인링크
    • 18,680
    • +2.36%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