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폴리에틸렌글리콜 등 3개품목 식품첨가물 신규지정

입력 2014-07-25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막제로 사용되는 폴리에틸렌글리콜 등을 포함해 3개 품목이 식품첨가물로 새롭게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다음 달 25일까지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식품첨가물로 새롭게 지정되는 품목은 폴리에틸렌글리콜을 비롯해 유화제로 사용되는 암모늄포스파타이드, 카제인칼슘이다.

이들 해당 품목들은 모두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와 유럽연합(EU) 등에서 안전성이 입증됐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폴리에틸렌글리콜은 정제·캡슐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사용되며 암모늄포스파타이드는 기타코코아가공품과 초콜릿류에 사용된다. 카제인칼슘은 일반식품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 관계는 "개정안이 국제적 수준의 식품첨가물 기준 구축과 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9,000
    • +3.03%
    • 이더리움
    • 3,125,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5%
    • 리플
    • 2,100
    • +3.19%
    • 솔라나
    • 134,100
    • +2.68%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28%
    • 체인링크
    • 13,720
    • +3.1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