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8월 18일 컴백일 확정…대규모 쇼케이스로 본격적 활동 돌입

입력 2014-07-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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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SP미디어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8월 18일을 컴백일로 최종 확정했다. 그 첫 번째 행보로 대규모 쇼케이스가 개최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25일 오전 12시 카라 공식 홈페이지(http://kara.dspmedia.co.kr/)를 통해 카라의 6번째 미니 앨범 ‘DAY & NIGHT’의 발매일을 확정 공지했다.

카라는 8월 1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에서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국내외 미디어와 팬들을 초청,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카라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된다.

아울러 이날 쇼케이스는 국내 방송사인 SBS MTV와 일본 방송사인 TBS가 특집 방송할 예정이라 카라에 대한 국내외의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이 뿐만 아니라 쇼케이스 일부는 UHD 포맷으로 제작, 일반 HD TV보다 네 배 이상 선명한 해상도로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담아낸다.

앞선 23일 카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행보를 시작했다.

티저 이미지에는 ‘DAY & NIGHT’이라는 글자와 함께 상단에는 피어있는 꽃과 봉우리가, 하단에는 태양과 달을 의미하는 문양이 배치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카라의 미니 6집 앨범 ‘DAY & NIGHT’는 2013년 4집 앨범 ‘Full Bloom’이후 1년여 만에 공개하는 새 앨범으로,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하고 4인 체제로 변신한 카라의 새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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