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로드FC 데뷔전 앞두고 맹훈련?…11자 명품 복근 과시

입력 2014-07-24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송가연 인스타그램/로드FC )

미녀 파이터로 잘 알려진 이종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을 공개했다.

송가연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날씨 흐림, 체중 얼마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연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방송을 통해 앳된 외모를 과시한 송가연임을 감안하면 탄탄한 복근은 묘한 대비를 이룬다.

송가연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를 통해 자신의 도르FC 프로 데뷔전 날짜를 공개했다. 당시 송가연은 오는 8월 17일 데뷔전을 치른다고 밝힌 바 있다. 송가연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일본의 신예 에미 야마모토와 경기를 치른다. 에미 야마모토 역시 송가연과의 경기가 데뷔전이다. 에미 야마모토는 29세에 격투기를 시작해 4년차에 접어든 비교적 나이가 적지 않은 선수지만 아마추어리그에서만 전적을 쌓았고 프로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선수다.

송가연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송가연, 프로 데뷔전 앞두고 맹훈련 중인 듯" "송가연, 에미 야먀모토도 데뷔전이라니 해볼만 할 듯" "송가연, 데뷔전서 어떤 모습 보일지 정말 궁금"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5,000
    • +1%
    • 이더리움
    • 2,66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5.11%
    • 리플
    • 1,852
    • +4.28%
    • 솔라나
    • 111,600
    • +4.2%
    • 에이다
    • 268
    • -1.47%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9%
    • 체인링크
    • 12,400
    • +0.73%
    • 샌드박스
    • 80.97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