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말레이항공 희생자 시신인도ㆍ英 대학생 우크라 반군부대 자진입대 등

입력 2014-07-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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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생 베네스 아일조(Beness Aijo.29,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우크라이나와 서방국가가 말레이시아항공을 계기로 러시아를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아일조는 런던대학 재학 중 친러시아 우크라이나반군 부대에 자진입대했다. (사진=베네스아일조 페이스북)

7월 23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29세 영국 대학생, 우크라이나 반군 부대 자진 입대

- 29세 영국 대학생 베네스 아일조(Beness Aijo)가 우크라이나와 서방국가가 말레이시아항공 피격사건으로 러시아를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려고 한다고 주장해

- 6세부터 영국 살아온 런던대학에 재학 도중 친러시아 반군 부대에 자진 입대하고 부대원들과 찍은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자랑스러워해

2. 말레이시아항공 희생자 시신 인도

-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반군이 말레이시아항공 피격기의 희생자 시신을 네덜란드로 인계하기 시작해

- 22일에는 시신 200여구를 냉동열차에 실어 우크라이나 정부가 통제하고 있는 동부 도시 하리코프로 보내

- 네덜란드 조사단은 하리코프에 도착한 시신을 본국으로 먼저 이송하고 나서 신원 확인작업 후 유족들에게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혀

3. 푸시기업, 유통기한 지난 육류 유통 사태 확산

- 중국 상하이 푸시기업 맥도날드ㆍKFCㆍ스타벅스 등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에 유통기한 지난 육류 유통해

-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맥도날드ㆍ세븐일레븐까지 피해 사태가 확산돼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상하이항공 여객기, 러시아 이르쿠츠크 공항에 불시착

- 21일(현지시간) 상하이에서 런던으로 향하던 에어버스-340 여객기가 러시아 이르쿠츠크 공항에 불시착해

- 기체 내 이상이 생겨 불시착한 것으로 알려져, 승객 286명과 15명의 승무원이 여객기에 탑승해 있었으며 사상자는 없어

2. 상의 탈의한 더양 경찰

- 18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더양시 경찰이 거리 한복판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근무거부에 나서 논란돼

- 경찰의 행동을 사진을 통해 본 네티즌 “상의 탈의한 경찰, 너무 무례하다”“상의탈의하고 근무거부, 저런 사람이 어떻게 경찰이 될 수 있나”며 강하게 비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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