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769억 벌어, 할리우드 최고 수입 배우 1위

입력 2014-07-23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사진=AP뉴시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수입이 2년 연속 할리우드 배우 중에서 최고를 기록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1일(한국시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지난 2013년 6월부터 2014년 현재까지 7500만 달러(약 769억 원)를 벌어들이며 2년 연속 최고 수입 배우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이유는 막대한 러닝 개런티 때문이다. 러닝 개런티는 영화가 일정 수익을 넘길 경우에 받는 개런티로 영화가 흥행에 성공할수록 이도 높아진다.

영화사 마블은 로버트 다우니의 주연 영화 ‘아이언맨3’와 ‘어벤져스’로 글로벌 박스 오피스에서 40억 달러(약 4조1000억 원)와 홈 비디오에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다우니 주니어에 뒤이어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드웨인 존슨(5200만 달러ㆍ약 533억 원), ‘아메리칸 허슬’의 브래들리 쿠퍼(4600만 달러ㆍ약 472억 원), ‘위대한 개츠비’와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00만 달러ㆍ약 400억 원)가 따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5,000
    • +3.95%
    • 이더리움
    • 3,55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3
    • +0.99%
    • 솔라나
    • 129,700
    • +2.53%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2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