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입법 반대서명 75만명 돌파…100만 서명 눈앞

입력 2014-07-23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료민영화 입법 반대서명 75만명 돌파

(출처=무상의료본부 홈페이지 캡처)

의료민영화 입법 반대서명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3일 오전 7시 현재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운동에는75만1161명이 서명했다. 애초 목표로 한 100만명까지는 오프라인까지 합하면 충분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1일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는 "전국 보건의료노조 소속 조합원들이 22일부터 닷새간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정책들은 대부분 의료 발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의료 선진화 정책이 아니라 국민 건강권과 생명권을 파괴하는 의료 황폐화 정책"이라며 "의료 민영화 정책들을 모두 폐기하라"고 맹비난했다.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는 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 운동이 지난 22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다.

의료민영화 입법 반대서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의료민영화 입법 반대서명 동참해서 막아야지" "의료민영화 입법이 뭐길래?" "의료민영화 입법 반대서명 100만명 모인다고 달라지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79,000
    • +4.9%
    • 이더리움
    • 3,568,000
    • +5.66%
    • 비트코인 캐시
    • 349,300
    • +8.28%
    • 리플
    • 1,908
    • +6.77%
    • 솔라나
    • 154,100
    • +9.91%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3.94%
    • 체인링크
    • 16,730
    • +6.63%
    • 샌드박스
    • 51.23
    • +4.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