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에 독설 "내 인생 최악의 시간…다 지우고 싶다" 충격

입력 2014-07-21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지현우가 정은지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에서는 장준현(지현우)이 최춘희(정은지)에게 싸늘하게 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춘희는 장준현이 자신을 떠난 이유가 스캔들을 막기 위해서임을 알고 장준현을 찾았다. 장준현은 최춘희를 보자 "나 위해서 그런거다. 너와 함께 했던 기억을 다 지워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최춘희는 "그럼 이건 뭔데. 그럼 이거 왜 사준건데. 이거 강화도에서 내가 예쁘다고 했던 거자나"라고 머리핀을 보여줬다.

장준현은 "얘가 싸구려 머리핀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네. 나는 너랑 관련된거 다 잊고 싶다"며 "음악의 신 장준현이 트로트가수 매니저를"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내 인생에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그러니까 내 앞에 나타나서 방해하지말고 나한테 말걸지도 마라. 나가라"고 소리쳤다.

이후 장준현은 눈물을 흐렸다.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 가슴아프다"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 왜 독설을"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 너무세네 그래도 잘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45,000
    • +5.85%
    • 이더리움
    • 3,597,000
    • +6.77%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8.76%
    • 리플
    • 1,934
    • +8.29%
    • 솔라나
    • 155,300
    • +11.17%
    • 에이다
    • 312
    • +11.43%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8
    • +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4.6%
    • 체인링크
    • 16,970
    • +7.88%
    • 샌드박스
    • 51.7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