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최민식 조진웅 류승룡 다 좋아하는 선배, 꼭 같이 하고팠다” [‘명량’ 시사회]

입력 2014-07-21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정현(사진=뉴시스)

이정현이 ‘명량’ 속 연기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명량’ 언론시사회에서는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김한민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정현은 “김한민 감독님에게 이 역할에 대한 제의를 받았을 때 캐릭터는 둘째 치고 최민식 선생님, 조진웅, 류승룡 등 너무 좋아하는 선배님들이 계셨기에 몇 신만 나오더라도 꼭 같이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현은 “캐릭터가 벙어리인데다 눈빛과 가슴으로 연기해야 되는 것이라 너무 많이 힘들었는데 김한민 감독이 설명을 잘 해주셨다. 거의 다 그래픽이었기에 (감정 몰입하기에) 너무 힘들었는데 (상대 역인) 임준영(진구)의 대사를 감독님이 쳐주셨다.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임준영(진구)의 부인 정씨 여인 역을 맡았다.

‘명량’은 1597년 9월 16일 이순신 장군이 명량에서 단 12척의 배로 330척의 왜선을 무찌른 신화적인 전투 명량대첩을 다룬다. 30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6,000
    • +1%
    • 이더리움
    • 3,42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31%
    • 리플
    • 2,119
    • +0.95%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95%
    • 체인링크
    • 13,790
    • +0.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