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우리멤버들 이번앨범에서 제일 예뻐…살빼고 이미지 변신 위해 노력했다" [씨스타 컴백 쇼케이스]

입력 2014-07-21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씨스타 보라가 새 미니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씨스타가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로 컴백을 알렸다.

씨스타 멤버 보라는 "이번앨범을 위해 살도 빼고 이미지 변신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우리 멤버들이 이번 앨범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고 쑥스러운듯 말했다.

보라는 "그간 음악방송 MC와 드라마를 했는데 새로운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즐겁게 잘 촬영을 마칠 수 있다"며 "개인활동을 통해 멤버 한명 한명 빠지지 않고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는 부분에서 기뻤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시 뭉쳤을 때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에 행복했다"고 덧붙였다ㅏ.

씨스타 미니앨범 'TOUCH & MOVE'의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대세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으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또한 ‘버벌진트’와 씨스타가 호흡을 맞춘 ‘나쁜 손’은 썸타는 남녀간의 입장을 대변하듯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밖에도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0,000
    • +0.84%
    • 이더리움
    • 3,460,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82%
    • 리플
    • 2,136
    • +1.67%
    • 솔라나
    • 127,800
    • +0.47%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19%
    • 체인링크
    • 13,920
    • +1.6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