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컬러런 인기 폭발적...경품 보니 '참가할 수 밖에~'

입력 2014-07-21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발란스 컬러런

뉴발란스 컬러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뉴발란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4만원이다.

특히 이번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에서 선착순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타투와 레이스 bib 등 참가자 패키지가 증정된다.

뉴발란스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컨셉의 5km레이스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오색찬란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아가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컬러 페스티벌이다.

뉴발란스 컬러런은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개최된다.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같이갈 여자친구 있었으면", "뉴발란스 컬러런, 4만원? 4만원으로 더 예쁜옷 사입어야지", "뉴발란스 컬러런, 나도 신청하겠음", "뉴발란스 컬러런, 친구랑 같아갑니다", "뉴발란스 컬러런, 4만원이면 너무 비싼거 아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5,000
    • +4.95%
    • 이더리움
    • 3,569,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349,600
    • +8.37%
    • 리플
    • 1,909
    • +6.71%
    • 솔라나
    • 154,100
    • +9.91%
    • 에이다
    • 308
    • +10.3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4.45%
    • 체인링크
    • 16,730
    • +6.56%
    • 샌드박스
    • 51.3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