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결혼 목적은 아니다"

입력 2014-07-21 0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좌)와 김태희(우)(사진=뉴시스)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세례를 받으면서 김태희와의 결혼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소수의 지인들만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비와 김태희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큐브DC 관계자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라고 언급하며 "김태희와의 결혼을 목적으로 한 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직 결혼 이야기는 전혀 나온 것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편 비의 천주교 세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 김태희. 그래도 이 정도면 결혼 임박이라고 봐야 하는거 아닌가", "비 김태희. 김태희가 비를 전도한건가", "비 김태희. 여튼 아직 잘 만나고 있는거 같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2.19%
    • 이더리움
    • 3,03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1.17%
    • 리플
    • 1,686
    • +0%
    • 솔라나
    • 123,500
    • -3.21%
    • 에이다
    • 251
    • -2.71%
    • 트론
    • 433
    • +2.12%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94%
    • 체인링크
    • 14,910
    • -2.55%
    • 샌드박스
    • 58.49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