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홍진영 런닝맨 촬영장서 난투극…머릿채붙잡고 "왜?"

입력 2014-07-2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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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홍진영 런닝맨 난투극

(사진=SBS 방송화면)

이국주 홍진영 난투극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가수 홍진영과 런닝맨 촬영에서 서로 머릿채를 붙잡았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백지영, 이국주, 강승현, 홍진영, 페이가 출연해 하숙비 레이스를 펼쳤다. 멤버들은 김종국을 중심으로 한 파랑팀, 유재석을 중심으로 한 빨강팀으로 나뉘어 팔씨름을 했다.

그런데 파랑팀이 빨강팀에 패하자, 빨강팀의 이국주가 약을 올렸고 결국 파랑팀의 홍진영이 응징에 나섰다.

승리에 기쁜 이국주가 홍진영에게 약을 올리자 갑자기 분노한 홍진영이 달려들었고 두 사람은 서로 머리채를 잡고 난투극을 벌이며 큰 웃음을 유발했다.

이국주 홍진영에 난투극 방송에 시청자들은 "이국주 홍진영 진짜로 붙으면 어떻게 될런지" '오늘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덕에 재밌네" "이국주 홍진영 원래도 앙숙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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