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장은 무더위가 없어요

입력 2006-08-10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5도의 불볕더위에 이어 밤에도 열대야가 며칠째 계속되는 요즘 무더위를 쫓으려는 다양한 방법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무더위와 싸워가며 공정을 이뤄야되는 건설현장은 '더위와의 전쟁'이 어느 사업장보다 한층 더 치열하기 마련. 이에 각 건설업체들은 근로자들의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정제염을 지급하는 등 작업능률 향상에 노력 중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각 건설현장에 탈수를 막는 정제염 비축은 기본이고 한낮을 피해 작업시간을 조정하거나 수시로 제빙기에서 얼음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 내에 샤워실을 설치에 최적의 근무 환경을 마련했고 외부 온도에 따라 현장의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중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현장은 자율적으로 작업시간 등을 조정토록 지시했고 오후 1-3시 사이에는 별도의 오침이나 휴식시간을 갖도록 내부지침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래미안 잠실2 재건축 현장에서 근로자 쉼터에서 오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근로자들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5,000
    • +4.31%
    • 이더리움
    • 3,683,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6.71%
    • 리플
    • 2,010
    • +6.41%
    • 솔라나
    • 157,800
    • +6.26%
    • 에이다
    • 327
    • +7.57%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4
    • +8.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7.38%
    • 체인링크
    • 17,650
    • +6.71%
    • 샌드박스
    • 55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