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힘의 원천은 삼계탕?…연상은 아나 만나서

입력 2014-07-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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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비앙 트위터)

파비앙이 삼계탕을 먹고 힘이 난다고 밝혔다.

파비앙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삼계탕 먹어서 기운이 UP!완전 맛있어!여러분 삼계탕 맛있게 먹는법있어요? 날씨가 후텁지근한데 이럴땐 이열치열이 최고인것같아요! 날씨가 점점 습해지는데 오늘 맛있는 삼계탕 먹으면서 몸보신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파비앙은 삼계탕을 먹기 위해 줄을 서는 장면과 시식하는 장면으로 이뤄져있다.

이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은 최희의 소개로 연상은 아나운서를 만났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최희와 파비앙에게 사인볼을 선물한 뒤 자리를 떠났고, 파비앙은 연상은 아나운서가 즉석만남이 이뤄진 후 “귀엽다”며 호감을 표시했다.

파비앙을 접한 네티즌은 "파비앙, 삼계탕 먹고 힘내는 거 같다", "파비앙, 연상은 아나운서랑 무슨 관계?", "파비앙, 연상은 아나운서하고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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