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모니카, 못생긴 남편 이재욱에 독설…뭐랬기에

입력 2014-07-19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사랑과 전쟁2' 화면 캡처)
△사랑과전쟁 모니카 이재욱, 사랑과 전쟁 모니카, 사랑과 전쟁 이재욱, 이재욱

‘사랑과전쟁’ 모니카가 못생긴 남편에게 못되게 굴었다.

18일 밤 방송된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이하 ‘사랑과전쟁’)의 ‘못생긴 남편’ 편에서 주연(모니카)은 스펙은 좋지만 못생긴 변호사 남편 현우(이재욱)와 결혼 생활을 했다.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후 임신을 핑계로 현우와의 잠자리를 거부하는 주연은 밥을 먹는 현우에 가면을 씌우며 “아기는 엄마가 매일 보는 얼굴 닮아서 나온대. 자기도 우리 아기가 자기 얼굴 닮아서 나오는 것 싫잖아. 앞으로 밥 먹을 때 꼭 가면을 착용하면 좋겠다”고 요구했다.

이어서 술을 먹고 들어온 주연은 “술 먹고 들어왔다 어쩔래”라고 당당하게 소리치며 “맨 정신으로 보긴 정말 힘든 얼굴이잖아”라고 남편에게 못된 말을 서슴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13,000
    • -3.63%
    • 이더리움
    • 4,398,000
    • -6.88%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1.28%
    • 리플
    • 2,817
    • -3.43%
    • 솔라나
    • 188,500
    • -5.04%
    • 에이다
    • 532
    • -2.21%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2.08%
    • 체인링크
    • 18,240
    • -4.2%
    • 샌드박스
    • 218
    • +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