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환상의 똥꼬쇼' 절절한 해명 '폭소'..."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입력 2014-07-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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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환상의 똥꼬쇼` 적극 해명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

배우 이동준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동준은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영화 '클레멘타인'으로 전재산을 날린 후 '환상의 똥꼬쇼'를 한다는 소문이 돌았던 일에 대해 적극 설명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동준 장기전속출연 환상의 똥꼬쇼'라고 적힌 지방 유흥업소의 현수막 사진을 보여줬다.

이동준은 이에 대해 "이건 정말 풀어야한다"며 "누가 똥꼬쇼를 했는데 그 현수막을 덜 지우고 그 위에 내 걸 붙인 거다. 그런데 그걸 누가 인터넷에 찍어 올렸다.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내가 어떻게 똥꼬쇼를 하나. 그게 뭔지도 모른다. 이건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동준은 이어 "현수막을 덜 지우고 재활용 한 건데 누가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다"며 "사이트에 들어가면 안 지워지고 계속 있다, 올린 사람 있으면 삭제 좀 시켜달라"고 간절히 부택했다.

네티즌들은 "이동준 이 아저씨는 안 늙는 듯", "이동준은 예전에도 사람이 단단해 보였는데 여전하네", "이동준 클레멘타인 영화 완전 폭삭 망했었지", "이동준 환상의 똥꼬쇼는 뭐야, 아 웃기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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