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 14억원 규모 반도체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4-07-17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반도체는 미국 실버스프링네트워크와 14억6000만원 규모의 메모리반도체 ‘Nor MC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10.49%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3,000
    • +0.43%
    • 이더리움
    • 2,950,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08%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3,500
    • +1.4%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78%
    • 체인링크
    • 12,980
    • +2.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