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 이수혁, 이하나에 폭풍 키스…서인국, 이열음에 ‘퇴자’

입력 2014-07-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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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고교처세왕’ 이수혁이 이하나에게 공격적인 키스를 감행했다. 반면 서인국은 이열음의 마음을 거절하며 퇴자를 놔 눈길을 끌었다.

15일 밤 방송된 tvN ‘고교처세왕’에서는 정수영(이하나)에게 폭풍같은 키스를 시도한 유진우(이수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나나 이수혁은 이하나에게 뺨을 맞고 말았다.

이날 ‘고교체세왕’에서 수영은 이날 자동차 사고에 당한 진우를 목격, 진우를 대신해 운전기사를 불러줬다. 무사히 집에 도착한 진우는 집에 가려는 수영에게 “잠깐이면 된다. 같이 있어 달라”고 말한 뒤 수영에게 달려가 거친 키스를 시도했지만 되돌아온 것은 따귀였다.

이민석(서인국)은 정유아(이열음 분)로부터 스케이트를 선물받았다. 그러나 민석은 유아에게 “이거 그냥 환불해라. 나 돈 없어서 안 사는 거 아니다”라며 유아의 선물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교처세왕’은 매주 월ㆍ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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