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에 꼬리 이세영 ‘퇴자’ 굴욕

입력 2014-07-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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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트로트의 연인’ 이세영이 신성록에 꼬리를 쳤지만 퇴자로 물러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 8회에서는 근우(신성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수인(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로트의 연인’에서 수인(이세영)은 근우에게 “오늘 오페라 보러 가실래요?”라며 정중하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그러나 근우는 “미안한데 오늘은 중요한 일이 있어서”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이에 수인은 섭섭한 얼굴을 하며 돌아섰다. 그러나 근우가 말하는 중요한 일이란 춘희(정은지)와의 데이트였다. 그것도 승마장에서의 달달성 데이트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 7회는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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