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허진 인기상...비키니 자태 ''USA 선' 답네'

입력 2014-07-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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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인기상 허진

(사진=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인기상 허진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한 허진(USA 선·24)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허진이 특별상 중 인기상 수상자로 결정돼 상을 수여받았다.

앞서 지난 10일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는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보자 49명의 인기투표를 시작했다. 집계 결과 49명의 후보자들 중 33번 허진(USA선·24)이 총 4313표로 1위를 차지했다. 49번 김경윤 양과 24번 이채린 양이 뒤를 이었다.

이날 허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수상의 기쁨을 표현했고 동시에 허진의 비키니 자태도 화제가 됐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케이블 채널 Y-STAR와 코미디TV를 통해 생중계됐다.

네티즌들은 "진짜 김성령언니가 미스코리아일 때가 진짜였구나 싶다. 김성령 오현경 고현정 이승연 이 시절이 그러움. 허진은 몸매가...친근하다", "미스코리아 허진 인기상. 인기상의 기준은 그냥 온라인 투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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