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제 1회 아동모델 컨테스트 개최

입력 2006-08-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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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부문 선두 업체인 베이직하우스는 제 1회 아동모델 컨테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쥬니어와 키즈 남녀 각 1명씩 총 4명의 모델을 선발, 최고 180만원의 포상과 함께 베이직하우스 아동전속모델로 활동 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쥬니어 모델 연령 제한은 10세~13세이며, 키즈 모델은 4세~7세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www.basichouse.co.kr)에서 모델 컨테스트 신청서를 다운받아 양식에 맞게 신상정보와 사진을 첨부한 후 8월 26일 까지 이메일과 우편접수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친 본선 진출자는 8월 30일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본선은 9월 2일 베이직하우스 서울 지사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쥬니어 모델 수상자에게 각 150만원의 상금과 30만원의 베이직하우스 의류교환권을, 키즈 모델 수상자에게 각 100만원의 상금과 30만원의 베이직하우스 의류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최종 수상자 이외에도 인기상 2명과 베스트포즈상 2명을 추가 선정, 각각 20만원의 의류교환권을 전달 할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 최순일 이사는 “아동모델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색다르고 소중한 추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가 입을 수 있는 패밀리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아동모델 컨테스트를 통해 쥬니어, 키즈 캐주얼 패션을 더욱 강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 인물을 알 수 없는 흐릿한 사진, 편집된 사진 등 정확한 실물을 판단 할 수 없는 사진은 심사에서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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