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제작진, 박봄 하차 염두에 두고 박민우에 욕설방송?

입력 2014-07-14 0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룸메이트 박민우, 룸메이트 박봄, 룸메이트 박봄 하차, 박민우 박봄,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13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박봄은 시종 박민우와 날선 대립을 통해 냉랭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졸음운전을 하던 박민우가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자 거침없이 욕설을 내 뱉어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졸음운전을 한 박민우와 욕설 방송을 한 박봄의 잘못이 크다 하더라도 이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제작진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박봄 하차를 염두에 둔 제작진의 무리수가 아닌지 의심하는 눈초리다.

앞서 박봄은 4년 전 향정신성의약품 밀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검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 처분을 받고 기소유예 처리 된 이 사건으로 박봄의 ‘룸메이트’ 하차 여부가 논의 된 바 있다.

실제 최근 ‘룸메이트’ 녹화에 박봄이 합류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하차”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제작진이 일부러 박봄 욕설 장면을 내보낸 것은 아닌지 의심마저 든다” “룸메이트 총체적 문제다. 제작진이 가장 큰 문제이고 박민우, 박봄 모두 문제다” “룸메이트 왜 이러나? 박봄 박민우 때문에 보는 내내 짜증났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0,000
    • +5.22%
    • 이더리움
    • 3,589,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352,800
    • +10.32%
    • 리플
    • 1,914
    • +7.23%
    • 솔라나
    • 154,900
    • +10.96%
    • 에이다
    • 308
    • +11.19%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4.23%
    • 체인링크
    • 16,940
    • +8.73%
    • 샌드박스
    • 51.01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