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신엄마’ 신성우, 방송 중 분노폭발 ‘왜?’

입력 2014-07-13 2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룸메이트, 룸메이트 신성우, 룸메이트 박민우

SBS ‘룸메이트’에서 엄마 역을 자청하고 있는 신성우가 식구들에게 처음으로 서운함을 드러내며 화를 냈다.

13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신성우는 주방에 잔뜩 쌓인 그릇들과 음식물 쓰레기를 보고 열 받아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마침 이 날 집에 있던 홍수현과 박민우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신성우의 모습에 놀라며 ‘주방 청소’에 관해 두 사람만의 본격 간이 회의에 들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민우는 “매일 청소를 하는 사람만 한다”며 슬쩍 속마음을 내비쳤고, 이어 “이젠 조금씩 마음이 상하는 것 같다”며 ‘룸메이트’ 사상 첫 갈등을 예고하는 듯 한 멘트로 주위의 관심을 쏠리게 했다.

한 편, 뒤 늦게 귀가한 이소라 역시 불편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알고 혼자 설거지하는 박민우와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또 한 번 냉랭한 분위기를 풍겼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신엄마’ 신성우 화내는 모습도 귀엽다” “룸메이트보다가 웃음 빵 터졌다. 신성우의 분노 공감 백배” “신성우 정말 짜증났을 듯. ‘룸메이트’보다가 신성우에 빙의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1,000
    • +1.52%
    • 이더리움
    • 2,611,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28%
    • 리플
    • 1,733
    • +1.52%
    • 솔라나
    • 108,300
    • +4.5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70
    • +0.84%
    • 샌드박스
    • 86.03
    • +1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