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펜싱팀 감독, 선수 숙소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4-07-13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체육진흥공단 펜싱팀 감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오후 5시 55분께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한 아파트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펜싱팀 감독 서 모(5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서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숨진 서 씨는 펜싱팀 소속 선수 조 모씨가 숙소로 사용하는 아파트의 욕조에서 속옷 차림으로 양쪽 손목에서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서 씨가 숨진 욕조 안에서는 흉기가, 욕실 바닥에서는 빈 소주병 3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서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1,000
    • -1.93%
    • 이더리움
    • 3,037,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04%
    • 리플
    • 2,058
    • -0.91%
    • 솔라나
    • 130,200
    • -1.74%
    • 에이다
    • 395
    • -1%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4.08%
    • 체인링크
    • 13,500
    • -0.5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