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정재근 감독, 심판에게 욕설+박치기…“페페ㆍ지단 빙의했네”

입력 2014-07-10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연세대 농구팀 정재근 감독이 심판에게 박치기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재근 감독이 이끈 연세대 농구팀은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아시아 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대회 결승전에서 고려대와 맞붙었다.

이날 양 팀은 거듭 역전을 반복한 끝에 75-75의 점수로 연장전에 들어갔다.

정재근 감독은 연장전 막판에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코트로 난입해 심판에게 욕설과 박치기를 행하며 강하게 항의했다. 이어 정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도 거부하고 경기장을 떠났다.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코뼈 나갔겠다”, “정재근 감독님......”, “정재근 감독님, 선수 시절 말년에 팔꿈치로 상대 선수 찍더니”, “페페와 지단 빙의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고려대는 연세대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87-80으로 승리를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6,000
    • -1.03%
    • 이더리움
    • 3,688,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458,600
    • +26.65%
    • 리플
    • 2,111
    • +1.34%
    • 솔라나
    • 158,400
    • -1.61%
    • 에이다
    • 337
    • +1.81%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89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50
    • +16.19%
    • 체인링크
    • 17,310
    • -2.37%
    • 샌드박스
    • 55.81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