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 폭염주의보, '태양 아래 비키니'

입력 2014-07-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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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0일 오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에서 한 외국인이 수영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6~9월에 하루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때 내려지는 기상특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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