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동생 고발한 ‘효성’의 조현문은 누구?

입력 2014-07-10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문 전 효성중공업PG장 부사장 사진출처 이투데이DB

효서가에 형제의 난이 다시 한 번 불거진 가운데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차남 조현문 전 효성중공업PG장(부사장)이 현재 기업경영에 손을 떼고 변호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부사장은 하버드 법대 출신으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지난 1999년부터 효성에 입사했다. 지난 2006년 중공업 PG장으로 부임해, 형 조현준 사장과 동생 조현상 부사장과 함께 그룹의 핵심 사업을 이끌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조 전 부사장은 중공업 PG장을 사임하고, 법무법인 현의 고문변호사로 취임했다.

한편, 조 전 부사장은 지난달 10일 효성그룹 계열사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와 신동진의 최현대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와 신동진은 효성그룹의 부동산 관리를 담당하는 계열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5,000
    • +0.14%
    • 이더리움
    • 3,0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46%
    • 리플
    • 1,598
    • -1.36%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250
    • -1.19%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97%
    • 체인링크
    • 14,730
    • -0.2%
    • 샌드박스
    • 58.31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