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서정희-서세원, 파경 위기에 '폭행 시비+사기 혐의'까지

입력 2014-07-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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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SBS '한밤의 TV연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한밤'이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위기를 전했다.

9일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위기 소식이 담겼다.

이날 '한밤'에서는 최근 서세원의 부인 서정희가 서세원으로부터 지난 5월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했고, 이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전말이 드러났다.

결국 서정희는 서세원을 대상으로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뒤, 미국으로 출국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서정희는 5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정희, 서세원의 지인이었던 한 건축회사 이사는 두 사람에게 각각 2억원, 3억원씩 빌려주었고 끝내 돈을 받지 못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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