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태풍 너구리 영향권, 직격탄 맞은 日 오키나와 32명 골절상

입력 2014-07-09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전국 태풍 너구리 영향권, 전국 태풍 너구리 영향권 피해, 전국 태풍 너구리 영향권 강수량

전국 태풍 너구리 영향권에 들어갔다. 9일 오후 6시 현재 태풍의 북동진으로 전국이 너구리 영향권에 들어갔다.

그러나 태풍 너구리는 당초 예상처럼 일본 쪽으로 치우쳐 우리나라는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직·간접 영향권에서 강한 비바람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전 태풍 너구리의 경로였던 제주도는 오전 9시께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내렸다. 또 오전 10시 30분께에는 남해 동부·서부 먼 바다,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 태풍경보, 전남 고흥·여수·광양·목포·신안·진도 등지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다.

태풍 너구리가 관통한 일본 오키나와는 주민 57만 명이 피난 권고령에 따라 대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2명이 골절상을 입는 등 태풍의 직격탄을 맞아 큰 피해를 입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6,000
    • +0.42%
    • 이더리움
    • 2,56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296,700
    • -0.34%
    • 리플
    • 1,711
    • -1.27%
    • 솔라나
    • 104,000
    • -0.3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3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51%
    • 체인링크
    • 11,890
    • +0.42%
    • 샌드박스
    • 76.45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