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과거 누가 걸렸나 봤더니… 인기 女배우도 줄줄이 감염

입력 2014-07-09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계상, 고경표, 윤소이 뇌수막염

(뉴시스)

배우 윤계상-고경표가 앓았던 뇌수막염은 과거 배우 윤소이도 앓았던 병이다.

지난 2012년 5월 윤소이가 뇌수막염으로 인해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윤소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게 인생이라지요. 몸이 아프니까 새삼 느끼네요. 생각보다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아파서 일어난 이 새벽, 기댈 곳 없는 외로운 나는 해가 빨리 뜨기만을 간절히 바라봅니다^^"란 글을 남겼다.

윤소이는 뇌수막염 진단을 받기 전 감기 정도로만 생각했다가,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9일 관련업계와 고경표 인스타그램 등에 따르면 고경표는 현재 뇌수막염으로 입원 중이다. 앞서 전날에는 활동을 다시 시작한 god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뇌수막염은 뇌수막에 감염이 일어나서 염증이 생기고 감염으로 발생하는 각종 물질이 뇌척수액에 떠다니면서 두뇌와 척수를 압박하는 질병이다. 대게 두통, 구토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고 두뇌를 직접 손상시켜 세포를 파괴하기도 한다.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아프겠네"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몸조리 잘하시길"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윤소이도 걸렸던 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9,000
    • +2.48%
    • 이더리움
    • 3,422,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98%
    • 리플
    • 2,064
    • +1.47%
    • 솔라나
    • 124,800
    • +0.89%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4%
    • 체인링크
    • 13,670
    • +0.66%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