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세자르, “앞이 보이지 않는 붕괴..설명할 수 없는 패배”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9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브라질의 골키퍼 줄리우 세자르(35)가 독일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세자르는 9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브라질과 독일의 준결승전에서 브라질의 수문장으로 나섰다. 그러나 7-1로 대패하며, 브라질과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영국 방송 BBC는 세자르가 경기 직후 “앞이 보이지 않는 붕괴와 설명할 수 없는 패배였다. 브라질 국민들에게 감사하고, 팬들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지원해줬다. 선수들은 사과의 마음을 전할 것이다. 그러나 독일은 강했다. 우리는 인정해야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세자르는 이번 대회에서 8강전까지 매회 출전하며 4골만을 허용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8,000
    • +1.42%
    • 이더리움
    • 2,690,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37,400
    • +3.82%
    • 리플
    • 1,863
    • +4.66%
    • 솔라나
    • 112,500
    • +4.94%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38
    • +17.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2.64%
    • 체인링크
    • 12,510
    • +1.46%
    • 샌드박스
    • 81.3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